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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일링은 받는것이 좋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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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17 11:51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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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링은 당연히 필요합니다. 스켈링의 목적은 깨끗한 구강환경 조성을 하는 것이고, 치석이나 치태, 음식물 잔사등을 제거하는 술식으로 정기적으로 6개월이나 1년에 한두번 하는게 맞습니다. 보통 흔히들 잘못 알고 계신 상식중 하나가 스켈링을 하면 치아가 닳거나 치아에 손상이 가해 진다고 알고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스켈링을 하는 스켈러라는 기계는 진동에 의해 치아에 달라붙어 있는 치석을 쳐서 떼어 주는 운동을 하게 됩니다. 이 진동은 치석을 떨어뜨리기에 충분한 힘이고,
대신 치아엔 손상이 없을 정도의 주파수이기 때문에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흔히들 그렇게 오해하시는 이유가 치아에 달라붙어 있던 치석을 제거하면 치석이 있던 자리가
 훵하니 빈 느낌이 드시기 때문에 치아가 떨어져 나간것으로 착각할 수 있게 되는데,
그건 아닙니다. 치석이 많이 쌓여서 스켈링을 하게 되는 경우, 주기적으로 스켈링을 해줬던 사람보다 시린 느낌이나 아픔을 더 쉽게 느낄수 있습니다.
이같은 이유는 치아를 감싸고 붙어 있던 치석들이 떨어져 나가 치아가 일시적으로 시린 느낌을 받는 것 뿐이며, 이 증상은 2주정도면 자연히 치유가 되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대신 온도자극이 되는 찬음식이나 너무 뜨거운 음식 들을 피하시는게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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